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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정부가 최고지도자 아야톨라 세예드 알리 하메네이의 사망을 공식 확인한 가운데 청와대가 “우리 재외국민의 안전을 위한 다각적 조치를 취하고 있다”고 밝혔다.
청와대 관계자는 1일 하메네이 사망 소식이 나온 후 “관련 동향을 예의주시하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어 “중동의 안정 및 평화가 조속히 회복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이란 정부는 이날 하메네이의 사망을 발표하면서 40일간 전국민적 추도 기간과 일주일간의 공휴일을 선포했다. 하메네이는 미국과 이스라엘이 대대적으로 단행한 대이란 군사공격 과정에서 사망했다.
전희윤 기자 heeyoun@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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