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외교부와 주이란 중국대사관·총영사관은 오늘(1일) 공지를 통해 미국과 이스라엘이 이란에 군사행동을 개시했다며 이란에 체류 중인 중국 시민은 상황 변화를 면밀히 주시하라고 당부했습니다.
그러면서 자신의 안전을 강화하고 가능한 한 빨리 적절한 방식으로 안전한 지역으로 피하기를 바란다고 강조했습니다.
중국 당국은 아제르바이잔과 아르메니아, 터키, 이라크 등을 통한 육로 이동 경로도 함께 안내했습니다.
YTN 이승배 (sbi@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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