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훈 수석대변인은 오늘(1일) 논평에서 지난달 27일 토론회는 끝났고 결론도 명확했다며 부정선거 음모론은 증거가 없음이 드러났다고 적었습니다.
이어 장 대표는 결론은 외면한 채 국민적 관심만 말하고 있다며, 증거도 없이 제도를 흔들겠단 발상이자 음모론이 만든 불신을 정치적 연료로 쓰겠단 계산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앞서 장 대표는 해당 토론회가 하루 만에 누적 시청자 수 5백만 명을 넘어서자 공정한 선거 시스템에 대한 관심을 보여주는 거라며 제도 개편 논의를 위해 TF를 구성하겠다고 밝혔습니다.
YTN 박정현 (miaint3120@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대한민국 24시간 뉴스채널 [YTN LIVE] 보기 〉
[YTN 단독보도] 모아보기 〉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