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가 대한민국의 대도약과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힘있게 떠받치는 톱니바퀴이자 윤활유가 되겠다고 밝혔습니다.
박 후보자는 이 대통령 지명 직후 자신의 SNS에 큰 영광이지만 막중한 책임감에 마음이 무겁다며 이같이 적었습니다.
이어 자신이 국정기획위원회에서 직접 기능과 위상을 설계한 조직인 만큼 그 중요성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와 함께 이재명 정부의 기획예산처는 효율적인 예산 편성을 넘어 국가의 중장기 전략을 총괄하는 역할까지 맡고 있다며 자신의 역량과 비전은 여러 자리를 통해 소상히 말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YTN 손효정 (sonhj0715@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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