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는 대변인 성명을 통해 현 중동 상황 전개에 대해 심각한 우려를 갖고 예의 주시 중이라며, 우리 국민 보호와 에너지 수급 등 경제안보 차원에서 다각적인 노력을 전개해나가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또, 우리는 북한 핵 문제의 당사국으로서 비확산 체제의 수호에 대해 확고한 의지를 갖고 있다며, 이란 핵 문제 해결을 위한 국제사회의 노력에 동참해오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그러면서, 중동 상황이 국제사회의 보편적 가치와 원칙에 따라 해결되기를 바란다며, 이를 위해 대화 과정이 복원되고, 협상을 통해 역내 평화와 안정이 조속히 회복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습니다.
YTN 홍선기 (sunki0524@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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