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언석 원내대표는 오늘(2일) SNS 글을 올려 장관은 통상 발표 2주~1달 전 후보자에 통보되는데도 박 의원이 그간 경선 후보로 계속 뛰었다며 이같이 적었습니다.
이어 박 의원의 입장문을 봐도 서울시장 출마에 대한 설명은 전혀 없었다며 대단히 무책임한 태도이자 서울시민에 대한 우롱이라고 지적했습니다.
박성훈 수석대변인은 논평에서 이재명 정권 확장 재정과 대규모 국책 사업이 예고된 상황에 여당 핵심 인사를 곳간 지킴이로 임명한 건 재정 건전성을 포기한 회전문 인사라고 비난했습니다.
YTN 박정현 (miaint3120@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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