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 없을수록 더 외로워”…월 100만원 vs 600만원, 1.7배 ‘쓸쓸’ 서울경제 원문 임혜린 AX콘텐츠랩 기자 입력 2026.03.02 19:12 최종수정 2026.03.02 19:46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글자 크기 변경 작게 기본 크게 가장 크게 출력하기 페이스북 공유 엑스 공유 카카오톡 공유 주소복사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기사로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