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습 사태와 관련해 우리 군도 현지 상황과 군사대비태세를 점검했습니다.
국방부는 오늘(2일) 안규백 장관 주재로 합동참모본부 작전지휘실에서 현 중동 정세 관련 상황평가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습니다.
회의에는 아랍에미리트(UAE)의 아크부대 등 해외 파병부대 지휘관들도 화상으로 참석했습니다.
국방부는 해외 파병부대 안전을 위해 지난달 28일부로 방호태세를 강화했다며 현재까지 우리 파병부대 피해는 없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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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주(sooju@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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