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 컨설팅업체 케이플러(Kpler) 집계에 따르면 전 세계 LNG 수출 물량의 약 20%는 걸프 지역에서 나오며, 이 가운데 상당 부분이 카타르산이다. 이들 물량은 호르무즈 해협을 통해 아시아와 유럽 등으로 운송된다.
이번 생산 중단이 장기화할 경우 글로벌 가스 공급 차질과 함께 국제 에너지 가격 변동성이 확대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된다.
1일, 도하 산업지구에서 발생한 이란의 공격으로 추정되는 현장에서 연기가 피어오르는 모습이 포착됐다. (사진=AF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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