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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03 (화)

    뉴욕 증시, 이란 공습 첫 거래일 약보합 출발...충격 제한적 [美, 이란 공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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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우 0.47%, 나스닥 0.15% 하락

    서울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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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욕 증시가 미국과 이스라엘의 대규모 대(對)이란 군사 작전 이후 첫 거래일에 약보합으로 출발했다. 예상보다 증시 충격은 제한적인 분위기다.

    2일 오전 10시 40분(현지 시각)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228.17포인트(0.47%) 내린 4만 8749.75에 거래되고 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 지수는 24.08(0.35%) 하락한 6854.80, 나스닥종합지수는 34.03포인트(0.15%) 밀린 2만 2634.18에 매매되고 있다.

    시가총액 상위 기술주 가운데서는 애플이 0.11% 내린 것을 비롯해 아마존(-0.70%), 구글 모회사 알파벳(-2.01%), 브로드컴(-1.48%), 테슬라(-0.42%) 등이 약세를 보이고 있다. 반면 엔비디아(2.19%), 마이크로소프트(1.72%), 페이스북 모회사 메타(0.92%), 월마트(0.16%) 등은 하락장에서 선방하고 있다.

    뉴욕=윤경환 특파원 ykh22@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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