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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03 (화)

    트럼프, 이란 전쟁 "4~5주 예상했지만 더 오래 할 능력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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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란에 대한 공격을 4~5주 정도로 예상했지만, 더 길게 진행할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현지 시간 2일 백악관에서 열린 명예훈장 수여식에서 "우리는 이미 당초 예상한 시간표보다 상당히 앞서 있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이어 "시간이 얼마나 걸리든 무엇이 필요하든 끝까지 해낼 것"이라며 "처음부터 4~5주를 예상했지만, 그보다 훨씬 더 오래 지속할 능력도 갖추고 있고 필요하다면 그렇게 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그러면서 "일부에서는 1~2주가 지나면 지루해질 것이라고 하지만 우리는 절대 지루해하지 않는다"고 강조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군 수뇌부를 제거하는 데 4주 정도가 걸릴 것으로 예상했지만, 약 한 시간 만에 완료됐다며 일정 면에서 크게 앞서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그러면서 미국은 세계에서 단연 가장 강력하고 강대한 군대를 보유하고 있으며, 우리는 쉽게 승리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YTN 신윤정 (yjshin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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