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28일 시작된 미군의 이란 공격과 이란의 반격 과정에서 숨진 미군이 4명으로 늘었습니다.
미 중부사령부는 2일 엑스에 올린 글에서 "미 동부시간 2일 오전 7시 30분 현재까지 미군 병사 4명이 전사했다"며 4번째 전사자는 "이란의 초기 공격 때 중상을 당했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중부사령부는 전날 이란 공격 과정에서 미군 3명이 전사하고 5명이 심각하게 다쳤다고 발표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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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욱(tw@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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