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자신이 이란과의 '핵 합의(JCPOA)'를 깨지 않았다면 이란은 이미 핵보유국이 됐을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현지시간 2일 트루스소셜에서 "내가 오바마의 끔찍한 이란 핵 합의를 폐기하지 않았다면 이란은 3년 전에 이미 핵무기를 확보했을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그러면서 "당신은 버락 '후세인' 오바마와 졸린 조 바이든을 비난할 수 있다"고 언급했습니다.
민주당 출신 대통령들의 유화적 정책 때문에 이란 핵 위기가 고조됐다는 주장을 펼치면서 책임을 돌리려는 의도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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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진경(highjea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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