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임세영 기자 =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이 4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개정 노동조합법 시행 관련 관계장관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2026.3.4/뉴스1 Copyright (C)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사진=(서울=뉴스1) 임세영 기자 |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이 셰일가스 개발 프로젝트가 '대미(對美)투자' 1호로 거론되고 있는 것에 대해 "아직 확인되지 않은 사안"이라고 말했다.
구 부총리는 4일 국회 대미투자특별법 처리를 위한 특별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실무적으로 팀을 구성해 지난번에 미국을 한 번 다녀왔는데, 그때 특별한 이야기는 없었다"며 이같이 밝혔다.
구 부총리는 "아직까지 탐색하는 과정"이라고 설명했다.
정현수 기자 gustn99@mt.co.kr 유재희 기자 ryuj@mt.co.kr
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