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사위원회는 올해 주제를 '오월의 꽃, 오늘의 빛'으로 정했다며 5·18 영령의 용기가 뿌리를 내려 12·3 계엄 속 광장을 밝힌 빛의 혁명으로 피어났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아울러 5·18에 대한 왜곡이 이어지는 상황에서 5·18 헌법전문 수록은 더는 늦출 수 없는 과제라고 강조했습니다.
YTN 나현호 (nhh7@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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