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습 vs '보복'
미·이란 전쟁 확전 소용돌이
"영원히 전쟁 가능" 압박 나선 트럼프
<도널드 트럼프/미국 대통령> "그들에게는 해군도, 공군도 없습니다. 무력화됐습니다. 방공 감지 체계도 무력화됐고 레이더도 파괴됐습니다."
이란 “최첨단 무기 손도 안댔다" 반박
<에스마일 바가이/이란 외무부 대변인> "우리 나라를 지키기 위해 싸워야 할 때입니다. 우리를 방해하거나 잘못된 길로 이끄는 모든 시도는 거부될 것입니다."
포화 속 탈출 러시…긴박한 교민 수송작전
걸프 지역 넘어
'유럽 턱밑' 지중해 전선 확대
확전 치닫는 중동…전면전 위기 고조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심은진(tinian@yna.co.kr)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