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3.04 (수)

    트럼프 "이란 '차기지도자감'들 다수 사망"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 차기지도자로 염두에 둔 인물 다수가

    이란 공습으로 사망했다고 밝혔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현지 시간 3일 이란 최고지도자 공백 상태와 관련해 "새 지도부에 대한 공격이 있었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이란 국민에게 기회가 주어졌지만 밖은 매우 위험하다며 아직 시위에 나서지 말라고 당부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망명 중인 이란의 마지막 왕세자 레자 팔라비가 차기 이란 정권의 대안이 될 수 있을지에 대해선 "깊이 생각해 보지 않았다"고 답했습니다.

    #트럼프 #이란 #정권 #차기지도자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이지윤(easyun@yna.co.kr)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