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4일) 오후 5시 20분쯤 경기 포천시 신북면의 한 염색 공장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공장 안에 있던 직원 1명이 연기를 마셔 병원으로 옮겨졌고, 11명이 긴급 대피했습니다.
소방 당국은 한때 대응 1단계를 발령했지만, 화재 발생 2시간 만인 오후 7시 20분쯤 큰 불길을 잡았습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불을 모두 끄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계획입니다.
#화재 #포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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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헌(dohoney@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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