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3.06 (금)

    엑스알피(리플) 시세 2% 상승 "규제 완화-자금 유입 땐 1000달러"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한경상 기자] 엑스알피(XRP) 리플 시세가 반등하고 있다.

    5일 오후 10시 10분 기준 리플 가격은 2.46% 상승한 2039원에 거래 중이다.

    전날 블록체인기업 리플(Ripple)은 '리플 페이먼츠(Ripple Payments)'의 기능을 대폭 확장했다고 밝혔다. 리플 페이먼츠는 블록체인 XRP레저를 활용한 은행, 금융기관에서 일반 소비자에 이르기까지 송금, 결제 전반을 의미한다.

    확장된 플랫폼에는 기명 가상계좌 및 지갑 발급, 수납 흐름 자동화, 자금 교환 및 정산을 단일 통합 플랫폼 내에서 운영 계좌로 처리하는 기능 등이 추가된다.

    리플은 전 세계 60여 개국에서 해당 서비스를 운영 중이다.

    한편 한 분석가는 규제 불확실성이 해소되고 자금 유입이 지속될 경우 올해 말 1,000달러에 도달할 수 있다는 전망을 내놨다.

    앞서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는 리플 소송 종결 이후 XRP가 증권이 아니라고 판시했다.

    국제뉴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저작권자 Copyright ⓒ 국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