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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04 (수)

    세종충남대병원 소아응급실 단축 운영 ... 전문의 부족으로 불가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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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태수 기자]
    국제뉴스

    세종충남대병원 (국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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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국제뉴스) 김태수 기자 = 3월부터 세종층남대병원 소아전문응급의료센터 야간진료가 축소 운영된다

    세종시에 따르면 세종충남대병원 소아전문응급센터는 지난해 시 재난기금 등을 지원받아 야간진료를 주 6회까지 단계적으로 확대해 왔으나 소아과 의사 부족에 따라 이달부터 축소 운영이 불가피한 실정 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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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충남대병원 3월 진료 안내 (세종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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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에 따라 야간진료는 주 3회, 화·수·토요일과 3월 5일, 16일, 19일, 30일에 24시간 운영되며 주간에는 기존대로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진료받을 수 있다고 한다.

    단, 응급분만 또는 가정분만 신생아 및 심폐소생술이 필요한 환자는 운영일과 관계없이 매일 24시간 진료가 가능하다.

    시는 비응급 환자, 경증환자는 지역응급의료기관인 엔케이세종병원과 달빛어린이병원의 야간진료 운영 시간을 활용하고 가까운 동네 병의원을 이용할 것을 당부했다.

    지역응급의료기관인 엔케이세종병원 응급실은 24시간 정상 진료하며 달빛어린이병원은 평일 오전 8시부터 오후 11시까지, 주말과 공휴일에는 오전 8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진료가 가능하다.

    김려수 보건복지국장은 이번 진료 단축은 "소아응급 전문의 부족으로 인한 것으로 조속한 충원으로 세종충남대병원과 정산진료가 회복 되도록 협력 하겠다고 밝혔다.

    민영뉴스통신사 국제뉴스/ssangyong198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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