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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어러블 환자 모니터링 플랫폼 전문기업 메쥬는 총 134만5000주를 공모한다. 희망 공모가는 1만6700~2만1600원으로, 상단 기준 공모 예정 금액은 약 224억원이다.
기관 수요예측은 지난달 23~27일 진행됐으며, 일반청약은 5~6일 받는다. 상장 주관은 신한투자증권이 맡았다. 상장 예정일은 26일이다.
메쥬는 연세대학교 원주캠퍼스 의공학과 출신들이 지난 2007년 설립한 디지털 헬스케어 기업이다. 생체신호 정밀 계측과 온디바이스 머신러닝 기반 생체신호 처리 기술을 경쟁력으로 보유하고 있다.
특히 생체신호 측정, 처리·분석, 제품 설계와 생산 절반 핵심 기술을 외부에 의존하지 않고 내부에서 직접 통합·운영하는 기술 수직화 체계를 구축했다.
이번에 확보한 공모자금은 AI 기반 예측·진단 기술 고도화를 위한 연구개발(R&D)과 핵심 인력 확충에도 집중 투입될 예정이다. 특히 출시가 예정된 차세대 제품의 임상시험과 유럽 상급종합병원을 중심으로 한 공동 연구에 활용해 기술 경쟁력을 한층 강화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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