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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전문은행 케이뱅크가 유가증권시장(코스피)에 상장한다.
4일 금융권에 따르면 한국거래소는 5일 케이뱅크의 주권을 유가증권시장에 상장한다. 케이뱅크가 2022년 6월 첫 도전 이후 3년여 만의 성과다.
케이뱅크는 2016년 1월 설립된 인터넷은행으로, 신규상장일 기준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 지분은 31.24%다.
케이뱅크는 일반투자자를 대상으로 한 공모주 청약에서 134.6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기관투자자를 대상으로 한 수요예측에서는 199대 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최종 공모가는 8300원, 상장 후 예상 시가총액은 약 3조3673억원이다.
케이뱅크는 이번 상장을 통해 확보한 공모자금으로 약 10조원 이상의 신규 여신 성장 여력을 마련할 계획이다. 이를 기반으로 혁신금융을 가속화하고 사업 포트폴리오를 다변화한다는 전략이다.
케이뱅크의 상장 주관사는 NH투자증권, 삼성증권, 신한투자증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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