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속분쟁 1심에서 졌던 고 구본무 LG 선대회장 부인과 딸들이 항소장을 제출했습니다.
어제(4일) 구 선대회장의 아내 김영식 여사와 두 딸 측은 서울서부지법에 항소했습니다.
앞서 지난 12일 서울서부지법은 세 모녀가 상속 재산을 다시 나눠야 한다며 구광모 회장을 상대로 제기한 상속회복 청구 소송에서 구 회장의 손을 들어줬습니다.
세 모녀의 항소에 따라 이 사건은 서울고등법원에서 다시 판단을 받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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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원(jiwoner@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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