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심은하. 사진은 2011년 11월22일 서울 연세대 백주년 기념관에서 열린 남편 지상욱 전 자유선진당 대변인의 '굿소사이어티' 북파티 /사진=머니투데이 D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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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퇴한 배우 심은하(54)의 근황이 온라인 커뮤니티에 퍼지면서 화제다.
5일 확인 결과 스레드 등 SNS(소셜미디어)를 통해 '레전드 미모 심은하 54세 근황'이라는 글과 사진이 퍼졌다.
출처가 확인되지 않은 사진 속 심은하는 남편 지상욱 전 국회의원과 비행기 내에서 셀피를 찍고 있는 모습이다.
늘어진 티셔츠 차림의 심은하는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다.
지상욱 전 국회의원과 배우 출신 심은하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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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본 누리꾼들은 "여전히 아름답다" "복귀해주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다소 살이 오른 듯하게 나온 사진에 "세월에 편안해진 것 같다" "50대 중반에 이 외모면 엄청 아름다운 것" 등의 댓글도 다수 달렸다.
얼마 전 심은하를 봤다는 목격담을 전한 누리꾼은 "실물로 봤는데 전혀 살찌지 않았다"고 전하기도 했다.
1972년생 심은하는 1993년 MBC 22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했다. 드라마 '마지막 승부'에 출연하며 스타 반열에 올랐다. 이후 드라마 'M' '청춘의 덫', 영화 '8월의 크리스마스' '미술관 옆 동물원' 등에 출연하며 청순의 아이콘이 됐다.
2000년 영화 '인터뷰'를 끝으로 연예계 은퇴를 선언한 심은하는 2005년 지상욱 전 의원과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정치인 남편을 내조하는 모습이 언론에 비치기도 했다. 2023년에는 22년 만의 복귀설이 나왔으나, 사실이 아닌 것으로 확인됐다.
마아라 기자 aradazz@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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