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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유튜버 랄랄이 성형 후 또렷해진 콧날을 공개했다.
4일 랄랄은 개인 계정을 통해 "얼굴 살 빠지고 있다. 진챠루. 날 풀렸으니까 러닝이나 등산하실 분"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랄랄은 무지개 색상의 카디건을 입은 채 카메라를 응시했다. 다양한 각도로 얼굴을 비추며 근황을 전한 그는 최근 코 수술 사실을 밝힌 만큼, 한층 오뚝해진 콧날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자연스럽게 자리 잡은 이목구비가 이전과는 또 다른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어진 다른 사진에는 닭가슴살과 현미밥으로 구성된 식단이 담겼다. 랄랄은 "닭가슴살에 현미밥을 먹는다 한들 인생이 달라지리"라는 문구를 덧붙이며 다이어트 중인 일상을 솔직하게 공유했다. 꾸밈없는 멘트는 공감을 자아냈다.
앞서 랄랄은 눈 밑 지방 재배치와 코 성형 수술을 진행했다고 밝히며, 개인 채널을 통해 회복 과정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수술 후 붓기 변화와 일상을 가감 없이 전하며 구독자들과 소통해왔다.
또 현재 다이어트 중인 랄랄은 3kg 감량에 성공해 날씬해진 근황을 공개하며 화제를 모았다.
한편 랄랄은 2024년 11살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했으며, 같은 해 7월 딸을 출산했다.
사진=랄랄
이유림 기자 reason1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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