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가 있는 날…신진 예술인의 참신한 무대(CG) |
(부산=연합뉴스) 김선호 기자 = 부산시는 부산문화재단과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는 '2026 구석구석 문화가 있는 날' 공모에 선정돼 국비 5억원을 확보했다고 5일 밝혔다.
구석구석 문화가 있는 날 사업은 문화환경 취약지역과 공공기관 이전 혁신도시 주민의 문화 접근성을 높이고 지역 활력 촉진을 위해 추진됐다.
공모 선정에 따라 강서구·사하구·동구·기장군과 공공기관 이전 지역인 영도구·남구·해운대구에 '우리동네 시네마 살롱', '우리동네 다락방', '하하호호 자연탐험대' 등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일상 속 문화 접근성을 높이고 카페, 서점 등 문화공간도 적극적으로 활용한다.
다음 달에는 '부산스러운 문화의 날'을 통해 매주 수요일 독서, 뜨개질, 공예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5월부터 11월까지는 격주로 영화관 문화 행사, 찾아가는 공연, 생태 탐방, 수요 야시장 콘텐츠를 제공한다.
조유장 부산시 문화국장은 "앞으로도 15분 생활권 안에서 시민이 다양한 문화생활을 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win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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