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
(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배우 남보라가 임신 중 겪고 있는 피부 고민을 솔직하게 털어놨다.
5일 남보라는 개인 계정을 통해 "N번째 코피 이제 익숙ㅎ"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남보라는 집에서 편안한 차림으로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다. 코피로 인해 코에 휴지를 끼운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어 공개된 사진에서는 얼굴 피부를 가까이에서 촬영한 모습이 담겼다. 건조해 보이는 피부 상태와 함께 "심해진 피부 트러블...각질 파티"라는 문구를 덧붙이며 최근 악화된 피부 컨디션을 전했다.
결국 그는 "결국 피부과 처방행"이라며 병원을 찾았고, 처방받은 제로이드 크림을 공유했다.
앞서 남보라는 임신 중 피부 고민을 언급한 바 있다. 그는 "임신하고 피부 좋았던 날이 손에 꼽아요 (호르몬의 노예)"라며 눈물 이모티콘과 함께 고충을 털어놓기도 했다.
한편 남보라는 지난해 5월 동갑내기 사업가와 결혼했다. 7개월 뒤인 12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깜짝 임신을 발표한 그는 오는 6월 아들을 출산할 예정이다.
사진=남보라
이유림 기자 reason17@xportsnews.com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