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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방송인 박수홍의 아내 김다예가 16개월 띨 재이와 함께하는 근황을 전했다.
4일 김다예는 개인 채널에 "야외 촬영 중"이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거울 앞에 서 있는 딸 재이의 모습이 담겨 있으며, 재이는 크림 컬러 상의와 블랙 스커트를 매치한 단정한 외출룩으로 사랑스러운 매력을 뽐냈다.
부드러운 색감의 상의와 깔끔한 블랙 스커트 조합이 특유의 귀여움을 한층 돋보이게 한다.
특히 손에 들고 있는 토끼 인형과 아기자기한 헤어핀 스타일링이 눈길을 끈다. 작은 디테일들이 더해지며 전체적인 코디에 포인트를 완성했다.
여기에 화이트 타이즈와 베이비 슈즈를 매치한 스타일 역시 안정감 있는 룩을 만들었다.
이어 최근 유튜브 채널 '박수홍 행복해다홍'에 게재한 영상 링크를 공유한 김다예는 "빠르다 빨라... 2주 뒤면 17개월...!"이라고 덧붙이기도 했다.
한편, 박수홍과 김다예는 23살의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2021년 결혼했으며, 여러 번의 시험관 시술을 통해 어렵게 지난 2024년 10월 딸 재이를 얻었다.
이후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유튜브 채널 '박수홍 행복해다홍'을 통해 반려묘까지 네 가족의 일상을 공유하고 있다.
사진 = 박수홍, 김다예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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