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오르띠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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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TV=박수열기자] 뷰티 브랜드 오르띠에(Aurtier)는 그룹 카라 출신 배우 한승연을 공식 브랜드 모델로 선정하고 본격적인 시장 공략에 나선다고 5일 밝혔다. 오르띠에는 지난달 27일 한승연과 함께 브랜드 모델 촬영을 마쳤으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자연스럽고 건강한 동안 피부'라는 브랜드 철학을 전파할 계획이다.
한승연은 데뷔 이후 변함없는 동안 피부와 철저한 자기 관리로 ‘슬로우 에이징의 아이콘’이라 불려 왔다. 오르띠에 측은 브랜드가 추구하는 가치를 가장 설득력 있게 보여줄 수 있는 인물로 한승연을 낙점했다고 모델 선정 배경을 밝혔다.
오르띠에는 독자 개발한 핵심 원료인 ‘앱소로-펩™(Absoro-Pep™)’을 앞세워 기존 펩타이드 화장품의 흡수 한계를 극복했다. 나노골드와 펩타이드를 결합한 이 기술은 유효 성분을 피부 깊숙이 전달하는 데 초점을 맞췄으며, 인체적용시험을 통해 흡수율과 속도, 진피층 전달력 등을 확인했다.
이번 캠페인과 함께 공개된 제품 라인업은 30~40대 여성의 주요 피부 고민인 탄력과 볼륨, 건조함을 해결하는 데 집중했다. 주요 제품으로는 콜라겐수를 82.2% 함유한 ‘볼륨 샷 젤리 미스트’를 비롯해 하이드로겔 마스크팩, 단백질 탄력 크림, 순 선크림 등 총 4종이 있다.
특히 오르띠에는 오는 3월 중 와디즈(Wadiz)를 통해 ‘볼륨 샷 젤리 미스트’ 펀딩 론칭을 진행할 예정이다. 브랜드 관계자는 한승연의 자연스러운 동안 이미지와 오르띠에의 기술력이 만나 3040 여성들에게 새로운 피부 해답을 제시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오르띠에는 전 제품 비건 처방과 친환경 패키징을 적용하며 ‘컨셔스 뷰티’ 트렌드도 함께 선도하고 있다. /psy@sedaily.com
박수열 기자 psy@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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