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쎄라피 프라임 기술력 표현"
[서울=뉴시스] 새롭게 공개된 전지현의 울쎄라피 프라임 'See My Skin, Lift My Way' 광고 캠페인 (사진=멀츠 에스테틱스 코리아 제공) 2026.3.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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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송연주 기자 = 글로벌 메디컬 에스테틱 기업 멀츠 에스테틱스 코리아는 실시간 시각화 기술을 탑재한 초음파 리프팅 기기 '울쎄라피 프라임' 신규 광고 캠페인을 공개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신규 광고는 지난 7월 시작된 'See My Skin, Lift My Way' 광고 캠페인의 후속작이다. 광고는 울쎄라피 프라임의 아시아퍼시픽(APAC) 앰배서더인 배우 전지현, 이민호를 각 주인공으로 두 가지 스토리를 전한다. 두 앰배서더의 시선에서 가장 나다운 선택이 나를 강하고 탄탄하게 만든다는 메시지를 통해, 외적 변화에서 나아가 나만의 시선과 리듬을 반영한 리프팅의 가치를 소개했다.
광고 론칭을 기념해, 브랜드를 감각적으로 경험하고 초개인화 맞춤형 리프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일 수 있는 행사도 진행됐다. 행사 공간은 울쎄라피 프라임을 단계적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테크 존에서는 울쎄라에서부터 이어져온 헤리티지와 핵심 기술을 소개하고, 체험 존에서는 실시간 시각화 기술을 예술적으로 구현한 전시를 통해 피부 속을 들여다보며 초개인화 맞춤형 리프팅이 가능한 울쎄라피 프라임의 본질을 전달했다.
울쎄라피 프라임은 독자적인 딥씨(Deep SEE) 기술을 통해 환자 피부층과 해부학적 구조를 실시간으로 보며 시술할 수 있는 미국식품의약국(FDA) 승인 초음파 리프팅 기기다. 3종의 트랜스듀서로 진피부터 근막까지 원하는 깊이에 초음파 에너지를 전달할 수 있다.
기존 울쎄라 대비 확장된 초음파 필드 및 스크린과 진화된 소프트웨어로 실시간 이미지를 더 선명하게 구현할 수 있어, 보다 정교하고 안전한 시술이 가능하다고 회사는 말했다.
멀츠는 이달부터 울쎄라 및 울쎄라피 프라임의 새로운 정품 인증 캠페인 '터치프라임'을 도입해 소비자의 정보 접근성을 확대했다.
터치프라임은 NFC 기반 인증 시스템으로, 소비자가 별도의 애플리케이션 설치 없이 스마트폰 터치만으로 장비 및 트랜스듀서의 정품 여부를 확인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안전한 메디컬 에스테틱 환경 조성에 기여하겠다는 취지라고 멀츠는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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