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
코스피가 5일 개장과 동시에 5200선을 회복했다. 코스닥 지수는 1000선을 되찾았다. 전날 동반폭락에 따른 저가매수 시도와 간밤 뉴욕증시 반등이 매수세를 자극한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오전 9시 한국거래소(KRX)에서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157.38포인트(3.09%) 오른 5250.92로 출발했다.
코스닥 지수는 45.40포인트(4.64%) 오른 1023.84로 거래를 시작했다.
성시호 기자 shsung@mt.co.kr
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