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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5일 장 초반 10% 넘게 상승하며 전날 하락분을 회복하는 모습이다.
5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9시22분 삼섬전자는 전장보다 13.47% 오른 19만5400원에 거래되고 있다. SK하이닉스도 전장보다 14.61% 오른 97만3000원에 거래 중이다.
삼성전자는 13.24% 오른 19만5000원, SK하이닉스는 97만6000원에 출발한 뒤 상승 폭을 조절하는 흐름을 보이고 있다.
이란발 쇼크로 최근 이틀 연속으로 10% 전후의 낙폭을 보이며 각각 '20만전자'에서 '17만전자', '100만닉스'에서 '80만닉스'까지 내려온 것이 과도했다는 인식이 확산했고, 국제유가도 진정될 기미를 보이자 저가매수가 대거 유입 중인 것으로 보인다.
특히 코스피 시장에서 개인과 외국인이 각각 2098억원, 6477억원 순매수하며 지수를 끌어올리고 있다. 2월13일부터 3월3일까지 9거래일 연속 팔자로 일관했는데 기록적 폭락을 기록했던 3월4일 2405억원을 순매수했고, 이날도 6000억원 이상 순매수하며 사자로 돌아선 모습이다.
[이투데이/서청석 기자 (blue@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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