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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05 (목)

    블랙핑크 지수, 쩍 갈라진 복근 '깜짝'…"얼굴 선녀인데 몸은 나무꾼" [★해시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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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그룹 블랙핑크 멤버 지수가 프랑스 파리에서 독보적인 존재감을 완성했다.

    4일 지수는 개인 계정에 "반짝반짝 에펠탑 오랜만"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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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속 지수는 베이지 톤의 크롭 니트와 와이드 팬츠를 매치해 차분하면서도 세련된 스타일을 완성했다.

    특히 크롭 된 상의 사이로 슬며시 드러난 탄탄한 복근과 잘록한 허리 라인이 눈길을 끈다.

    청순한 비주얼로 정평이 난 지수인 만큼 반전 몸매에 누리꾼들은 "얼굴은 선녀인데 몸은 나무꾼"이라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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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또 다른 사진에는 찰랑거리는 머리를 넘기거나 미소를 지으며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어 청순함과 우아한 분위기를 동시에 드러낸다.

    한편, 지수는 오는 6일 넷플릭스 드라마 '월간남친' 공개를 앞두고 있다. '월간남친'은 현실 생활에 지친 웹툰 PD 미래(지수 분)가 가상 연애 시뮬레이션을 통해 연애를 구독하고 체험해보는 로망 실현 로맨틱 코미디다.

    그가 속한 블랙핑크는 지난달 28일 미니 3집 '데드라인(DEADLINE)'을 발매했다.

    사진=지수 계정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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