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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산업공익재단은 지난 4일 서울 재단 회의실에서 배우 권잎새(본명 윤서형)를 재단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밝혔다.
이날 위촉식에는 권잎새 배우를 비롯해 추원서 금융산업공익재단 상임이사, 박준범 사무국장 등 재단 관계자와 권잎새 소속사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권잎새 배우는 2015년 뮤지컬 '언틸더데이'로 데뷔해 장편 독립영화 '미지수', 디즈니+ 오리지널 '조명가게' 등에 출연했다. 우리은행 '위비 짠테크적금' 광고에도 출연한 바 있다.
특히 권 배우는 재단이 청년문간 사회적협동조합을 통해 지원하는 '2030청년영화제'에서 '주목하는 배우'로 선정된 바 있다. 재단은 이러한 활동과 연관성을 고려해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설명했다.
권잎새 홍보대사는 앞으로 국내외 주요 사업 현장 모니터링과 오는 10월 예정된 재단 사업보고회 등에 참여하며 재단의 사회공헌 활동을 알리는 역할을 맡게 된다.
추원서 금융산업공익재단 상임이사는 "권잎새 홍보대사는 재단 사업과 연관성이 있고 독립영화계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온 배우로 성장 가능성을 높게 평가해 위촉하게 됐다"며 "재단의 가치와 의미를 널리 알리는 데 앞장서 주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권잎새 배우는 "금융산업공익재단 홍보대사로 인연을 맺게 돼 기쁘다"며 "재단의 의미 있는 활동이 더 많은 사람들에게 전달될 수 있도록 진심을 다해 활동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금융산업공익재단은 2018년 10월 금융노조 조합원과 은행권을 중심으로 한 33개 금융기관이 공동으로 조성한 기금으로 설립된 산업단위 노사공동 공익재단이다. 재단은 금융 및 사회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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