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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06 (금)

    증시 급반등에 증권주 일제히 폭등…SK증권 25%↑[특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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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데일리 김윤정 기자] 증권주가 장 초반 두 자릿수 강세다. 개장 직후 코스피·코스닥 동시 매수 사이드카가 발동하는 등 이틀 연속 급락했던 증시가 반등하면서 동반 상승한 것으로 풀이된다.

    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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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일 엠피닥터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26분 기준 SK증권(001510)은 전 거래일 대비 380원(25.59%) 오른 1865원에 거래됐다.

    증권주 대부분이 두 자릿수 강세를 보이고 있다. 상상인증권(001290)은 전 거래일 대비 240원(23.60%) 오른 1257원에, 미래에셋증권(006800)은 전 거래일 대비 1만700원(20.71%) 오른 6만8300원을 기록했다.

    이 밖에도 한화투자증권(003530) (17.81%), 키움증권(039490) (15.30%), 부국증권(001270) (14.87%), 유진투자증권(001200) (13.73%), NH투자증권(005940) (13.72%), 신영증권(001720) (13.49%), 대신증권(003540) (12.76%), 현대차증권(001500) (12.55%), DB증권(016610) (11.50%) 등 강세다.

    삼성증권(016360) (11.48%), 유안타증권(003470) (11.19%), 교보증권(030610) (11.12%), 다올투자증권(030210) (7.80%), 유화증권(003460) (6.20%) 등도 상승했다.

    미국·이스라엘의 이란 공습에 최근 이틀 연속 급락했던 증시가 이날 반등하면서 증권주도 동반 강세를 보이는 것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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