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시스] 5일 오전 부산 수영만요트경기장에서 장기계류 중이던 모터보트가 침수돼 해경이 배수 작업에 나섰다. (사진=부산해양경찰서 제공) 2026.03.0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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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뉴시스]김민지 기자 = 5일 오전 6시36분께 부산 해운대구 수영만요트경기장에 모터보트 A호(13t)가 침수되고 있다는 신고가 부산해경에 접수됐다.
신고를 받은 해경은 연안구조정을 현장으로 보내 A호 뱃머리 부분이 가라앉고 있는 것을 확인했다.
해경은 배수 작업을 진행함으로써 A호의 침몰을 막았다. 이로 인한 인명 피해는 없었다.
A호는 약 3~4년간 운항되지 않은 장기 계류 요트인 것으로 파악됐다.
해경은 A호에 남은 기름이 거의 없어 해양오염 우려는 없는 것으로 추정하고 선주 등을 상대로 침수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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