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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06 (금)

    외식문화기업 썬앳푸드, 제60회 납세자의 날 ‘모범 납세자’ 선정…국세청장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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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신문

    ㈜썬앳푸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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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외식문화기업 ㈜썬앳푸드(대표 김용균)가 제60회 납세자의 날을 맞아 국세청이 포상하는 모범 납세자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모범 납세자는 성실한 세금 납부를 통해 국가 재정에 기여하고 건전한 납세 문화 확산에 이바지한 기업에 수여되는 포상이다. 썬앳푸드는 외식 업계에서 30년 이상 성장하며 책임 있는 납세 실천과 투명한 경영을 이어온 공로를 인정받아 국세청장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특히 이번 시상에서 썬앳푸드는 ‘모범 납세자상’에 더해 강도 높은 세무조사 과정에서도 지적 사항 없이 투명한 회계 처리가 인정돼 ‘조사 모범 납세자상’까지 함께 수상했다고 설명했다. 한 기업이 두 가지 포상을 동시에 받는 것은 드문 사례로, 성실 납세와 투명 경영의 모범 사례로 평가된다.

    썬앳푸드는 지난 1995년 1호점 ‘토니로마스’ 압구정점을 시작으로 다양한 외식 브랜드를 개발하며 국내외 외식 산업의 성장을 이끌어 왔다. 최근에는 과거 글로벌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모던 샤브 하우스’를 앞세워 해외 시장 진출을 본격적으로 준비하고 있다. 현지 소비 트렌드와 사업 환경을 면밀히 분석하며 한국식 샤브샤브의 차별화된 경쟁력을 세계 시장에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썬앳푸드 김용균 대표는 “성실한 납세와 책임 경영은 기업이 지켜야 할 가장 기본적인 책무이자 지속적인 성장을 가능하게 하는 토대”라며 “앞으로도 투명한 경영을 바탕으로 국내를 넘어 글로벌 시장에서도 브랜드 가치를 인정받는 기업으로 성장해 나가겠다”라고 강조했다.

    한편 ㈜썬앳푸드는 ▲창작 코리안 샤브샤브 ‘모던 샤브 하우스’ ▲뉴욕 최고의 브런치&와인 비스트로 ‘부베트’ ▲차이니즈 퀴진 ‘모던눌랑’ ▲사천요리 전문점 ‘시추안 하우스’ ▲브라질 정통 슈하스코 하우스 ‘텍사스 데 브라질’ ▲아메리칸 패밀리 레스토랑 ‘캐롤스’ ▲장어 다이닝 ‘만리지화’ 등을 운영하고 있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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