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멜팅 텍스처와 마이크로 버블 기술로 세안 후에도 촉촉함과 투명함 유지
폴라(POLA)가 B.A 워시와 클렌징 크림을 새롭게 선보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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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년 역사의 프레스티지 뷰티 브랜드 폴라(POLA)가 대표 라인 B.A의 클렌징 2종을 새롭게 출시한다고 밝혔다. 탄력 케어를 고려한 클렌징 단계의 재설계에 초점을 맞춘 이번 신제품은, 스킨케어의 출발점인 클렌징을 단순한 노폐물 제거가 아닌 탄력과 맑은 인상을 준비하는 첫 단계로 확장한 것이 특징이다.
B.A가 바라보는 에이징 케어는 단순한 관리의 개념을 넘어선다. 피부가 매일 처음 마주하는 클렌징이 이후의 스킨케어 경험 전반에 영향을 미친다는 관점에서, 이번 신제품은 세안 직후 피부에 남는 촉촉함과 맑은 윤기에 주목했다. 노폐물을 제거하는 단계를 넘어, 클렌징 후 피부가 편안한 상태를 유지하고 다음 스킨케어 단계가 자연스럽게 이어질 수 있는 바탕을 마련하는 데 집중했다. 특히 “피부의 탄력은 클렌징 단계에서부터 시작된다”는 관점 아래, 피부 결을 매끄럽게 가꾸고 유지하는 것을 핵심 과제로 삼았다.
폴라 피부과학연구소는 각질층 세포를 서로 연결하는 구조인 ‘데스모좀(desmosome)’에 주목해 연구를 이어왔다. 데스모좀은 각질 세포를 단단히 연결하는 역할을 하며, 적절한 시기에 자연스럽게 분리되는 과정이 원활히 이루어질 때 피부 결이 한층 고르게 유지된다. 반대로 이 과정이 원활하지 못하면 각질이 과도하게 축적되어 피부 표면이 두터워 보이거나 탄탄함이 저하될 수 있다. 폴라는 이러한 각질층 균형에 대한 연구 관점을 이번 클렌징 리뉴얼에 반영하여, 탄력 케어를 고려한 두 가지 제품을 새롭게 선보였다.
B.A 클렌징 크림은 피부에 닿는 순간 부드럽게 풀어지는 리치한 멜팅 텍스처로, 메이크업·피지·노폐물을 감싸듯 부드럽게 제거한다. 피부 마찰 부담을 줄이면서 클렌징의 시간을 하나의 트리트먼트 과정으로 끌어올리는 것이 특징이다. 리치하지만 무겁지 않은 마무리감으로 피부를 편안하게 정돈하며, 세안 후 맑은 윤기를 남긴다.
B.A 워시는 조밀하고 탄탄하게 형성되는 마이크로 버블이 강점이다. 피부에 촘촘히 밀착된 거품이 노폐물을 섬세하게 씻어내고, 클렌징 직후에도 촉촉함과 투명함을 동시에 남긴다. 특히 피부 결을 매끄럽게 정돈해 이후 스킨케어가 보다 균일하게 밀착될 수 있는 바탕을 마련한다. 클렌징을 스킨케어의 첫 단계로 재정의한 B.A의 철학을 가장 직관적으로 경험할 수 있는 제품이다.
이번 B.A 클렌징은 클렌징 이후의 스킨케어가 자연스럽게 이어지도록 설계됐다. 로션의 수분감, 밀크의 윤기, 크림의 밀도 있는 보습까지 단계적으로 연결되는 흐름을 제안하며, 클렌징부터 스킨케어 전 단계를 함께 사용할 경우 B.A가 강조하는 수분·윤기·밀도의 리추얼을 보다 일관된 감각으로 완성할 수 있다.
특히 B.A 워시는 브랜드에 처음 입문하는 고객층을 중심으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조밀하고 밀도 높은 거품이 전하는 감각적인 클렌징 경험으로, B.A 라인을 처음 접하는 제품으로 주목받고 있다. 탄력 케어를 클렌징 단계에서 직관적으로 느낄 수 있다는 점에서 폭넓은 고객 접점을 넓혀 나갈 계획이다.
폴라 관계자는 “이번 B.A 클렌징 리뉴얼은 세안 단계를 단순한 ‘비움’이 아닌, 피부 컨디션을 준비하는 과정으로 재정의한 데 의미가 있다”며 “클렌징 크림은 세안 후 피부에 맑은 윤기를 남기고, 워시는 세안 후 촉촉함과 투명함을 동시에 고려한 제품이다. 두 가지 제품이 완성하는 폴라만의 클렌징을 확인해 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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