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21개 고교 내신 분석 및 수능 연계 강좌 운영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
[파이낸셜뉴스] 강남대성이 운영하는 단과 전문학원 '두각'이 강남·서초권 주요 21개 고등학교 1·2학년을 대상으로 학교별 맞춤형 내신 대비 단과반 수강생을 모집한다.
5일 강남대성에 따르면, 이번 프로그램은 최신 기출 분석을 바탕으로 한 내신 대비는 물론, 수능 경쟁력까지 동시에 강화할 수 있는 체계적인 커리큘럼으로 구성됐다.
두각은 대치동에서 운영되는 수능·내신·논술 전문 학원으로, 강남과 서초 지역의 교육 특성을 반영해 학교별로 세분화된 강좌를 선보인다. 이번 내신 대비 수업 대상에는 개포고, 경기고, 경기여고, 단대부고, 대원외고, 보인고, 서울예고, 선화예고, 세종고, 숙명여고가 포함됐다. 또한 양재고, 언남고, 영동고, 외대부고, 은광여고, 중대부고, 중동고, 중산고, 진선여고, 풍문고, 휘문고 등 총 21개교를 위한 맞춤형 과정이 열린다.
이번 프로그램은 학교별 내신반을 핵심으로 하되, 수학 정규 및 특강과 국어·영어·과학 정규반을 함께 운영한다. 특히 고2 수능반 과정을 별도로 마련해 평가원과 교육청 모의고사 연계 학습을 진행함으로써 학생들이 내신과 수능을 동시에 준비할 수 있도록 돕는다.
두각 측은 "각 학교의 기출문제를 정밀하게 분석해 최신 출제 경향을 수업에 반영했으며, 체계적인 커리큘럼을 통해 실질적인 성적 향상을 목표로 한다"고 설명했다. 학습 편의를 위해 일부 강좌는 무료 특강으로 제공하며, 홈페이지에서는 주요 수업에 대한 설명회 영상도 시청 가능하다.
monarch@fnnews.com 김만기 기자
Copyrightⓒ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