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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06 (금)

    DB생명, 업계 최초 ‘장기요양 플러스보장특약’ 배타적 사용권 획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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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데일리 김형일 기자] DB생명이 업계 최초로 장기요양 등급 상향 시 중증 진단자금을 보장하는 ‘장기요양 플러스보장특약’에 대해 6개월 배타적 사용권을 획득했다고 5일 밝혔다.

    이데일리

    (사진=DB생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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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타적 사용권은 생명보험협회에서 새로운 위험 담보나 독창성 있는 급부 방식 또는 서비스를 개발한 생명보험회사에 일정 기간 독점적 판매 권한을 부여하는 제도를 말한다.

    이번 특약은 장기요양 2~5등급을 최초 판정받은 후, 장기요양 등급변경 보장 기간 내에 증상이 악화돼 등급이 높아질 경우 보험금을 지급하는 신규 구조를 도입했다. 이는 기존 계단식 보장 방식에서 발생할 수 있는 계약자의 고민을 해소해 소비자에게 더욱 실질적인 보장 혜택을 제공한다는 점에서 높게 평가받았다.

    DB생명 상품개발부서장은 “고령화 시대에 고객이 느끼는 장기요양 및 증상 악화에 대한 불안을 실질적으로 해소해 드리기 위해 이번 특약을 개발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생애 주기에 꼭 필요한 혁신적인 상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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