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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06 (금)

    삼성전자 주가 강세, 뉴욕증시 반등 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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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경상 기자]
    국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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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전자 주가가 강세다.

    5일 오전 10시 14분 기준 삼성전자는 14.98%(2만 5800원) 상승한 19만 8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미국과 이란의 확전 우려가 낮아지면서 주가가 급등하는 것으로 풀이된다.

    특히 이란 정보당국이 제3국을 통해 간접적으로 미 중앙정보국(CIA)에 물밑 접촉을 해왔다는 소식에 투자 심리가 살아난 모양새다.

    이에 간밤 미국 증시는 반등에 성공하며 거래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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