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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06 (금)

    짐빔, 아이브 장원영과 ‘9개 브랜드 통합 광고’ 캠페인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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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경제TV

    [사진=짐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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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경제TV=박수열기자] 짐빔(Jim Beam)은 그룹 아이브(IVE)의 멤버 장원영을 중심으로 기존 광고의 틀을 깨는 이색적인 통합 브랜드 캠페인을 선보였다. 이번 캠페인 ‘원영의 꿈’은 ‘광고퀸’으로 불리는 장원영이 모델로 활동 중인 서로 다른 산업군의 9개 브랜드가 한데 모여 협업하는 파격적인 방식으로 기획됐다.

    프로젝트에는 짐빔을 필두로 아이더, 타미 진스, 어뮤즈, 데싱디바, 케라스타즈, 메디큐브 에이지알, 다이슨, 우리은행이 참여했다. 단일 브랜드 중심의 전통적인 광고 형식을 벗어나, 공통 모델인 장원영을 매개로 여러 브랜드의 정체성을 하나의 콘텐츠로 연결한 것이 특징이다.

    캠페인의 핵심 메시지는 “함께 즐길 짐빔 됐어?”로 정해졌다. 각 브랜드 고유의 이미지를 유지하면서도 짐빔을 매개로 경계 없는 브랜드 경험을 선사한다는 취지다. 장원영의 다채로운 매력이 각기 다른 브랜드 스토리와 만나 펼쳐지는 감각적인 영상미를 통해 젊은 소비자층의 공감을 이끌어낼 계획이다.

    해당 광고 콘텐츠는 짐빔 공식 인스타그램 채널을 통해 에피소드별 시리즈 형태로 순차 공개됐으며, 5일 저녁 풀 버전 영상이 공개될 예정이다. 산토리 글로벌 스피리츠 관계자는 장원영이라는 공통의 연결고리를 통해 브랜드 간 경계를 넘어선 신선한 경험을 전달하고자 이번 캠페인을 기획했다고 밝혔다. 짐빔은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 및 브랜드와의 협업을 통해 새로운 방식의 브랜드 경험을 제시해 나갈 방침이다.
    /psy@sedaily.com

    박수열 기자 psy@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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