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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06 (금)

    팩앤폴드·오프레임, 더현대 서울서 100평 규모 ‘데스크테리어’ 대형 팝업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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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경제TV

    [사진=팩앤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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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경제TV=박수열기자] 테크 액세서리 브랜드 팩앤폴드(PACK N FOLD)와 데스크 인테리어 전문 브랜드 오프레임(OFRAME)은 오는 8일까지 여의도 더현대 서울 지하 1층 대행사장에서 브랜드 첫 대형 오프라인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

    약 100평 규모로 조성된 이번 행사는 ‘데스크테리어(Desk + Interior)’를 콘셉트로 기획됐으며, 단순 제품 전시를 넘어 관람객이 직접 나만의 워크스테이션을 구상해볼 수 있는 체험형 공간으로 꾸며졌다.

    온라인을 중심으로 성장해온 팩앤폴드는 이번 팝업을 통해 오프라인 접점 확대에 나섰다. 주력 제품인 ‘슬리브매트’는 지퍼 대신 네오디뮴 자석 구조를 적용해 편의성을 높였으며, 제품을 펼치는 즉시 마우스 매트로 변형되어 이동 중에도 즉각적인 워크플레이스 구축을 돕는다. 현장에서는 슬리브매트를 비롯해 슬리브슬림, 하네스, 멀티백 등을 실제 모션데스크와 함께 배치해 제품의 구조적 차별성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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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팩앤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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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프레임은 ‘책상 안으로 들어오세요’라는 테마로 모션데스크를 고감도 라이프스타일 가구로 제안한다. 에디터, 건축가, 포토그래퍼 등 6가지 직업군의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한 테마 전시 공간을 통해 관람객은 자신에게 맞는 책상 높이와 공간 구조를 직접 체험해볼 수 있다. 이는 고정된 가구로서의 책상이 아닌, 사용자의 움직임에 따라 완성되는 ‘작은 건축’으로서의 가치를 전달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브랜드 첫 대형 팝업을 기념한 풍성한 혜택도 마련됐다. 팩앤폴드는 전 제품을 정상가 대비 15% 할인된 가격에 선보이며 구매 고객 대상 추가 할인 쿠폰을 증정한다. 오프레임은 신학기 및 이사 시즌을 맞아 모션데스크 제품을 최대 20% 할인하며, 거대 책상 포토존과 데스크 스크랩 이벤트 등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팩앤폴드 관계자는 “이번 협업을 통해 단순히 제품을 파는 것을 넘어 공간과 태도를 바꾸는 일상을 제안하고자 한다”며 “트렌드의 중심인 더현대 서울에서 새로운 노트북 슬리브와 모션데스크가 만드는 시너지를 직접 체감해보길 바란다”고 밝혔다.
    /psy@sedaily.com

    박수열 기자 psy@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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