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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05 (목)

    기안84, 미담 터졌다…150명 스태프 위해 사비 플렉스 "깜짝 선물" [★해시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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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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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웹툰 작가 겸 방송인 기안84가 스태프들을 위한 깜짝 선물을 준비했다.

    5일 제작사 스튜디오 모닥은 공식 계정을 통해 "'대환장 기안장' 마지막 촬영. 깜짝 선물 도착"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눈이 쌓인 야외 촬영지에 걸린 노란색 현수막이 담겨 있다. 현수막에는 ''대환장 기안장2' 스텝, 출연자 분들 고생 많으셨습니다. - 기안84 드림'이라는 문구가 적혀 있어 눈길을 끌었다.

    스튜디오 모닥 측은 "한겨울 고생한 스탭들을 위해 직접 선물과 플랜카드를 준비한 기안84의 따뜻한 마음이 보이시나요...(무려 150여 명의 스탭들에게 사비로 화장품 세트를. 덕분에 행복한 마지막 촬영"이라며 기안84의 미담을 공개했다.

    끝으로 "기안84의 마음만큼 찐-한 기안적 낭만- 넷플릭스에서 곧 만나요!"라고 덧붙이며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대환장 기안장'은 기안84만의 상상력과 낭만을 바탕으로 색다른 재미를 선사한 작품으로, 한국을 비롯한 여러 국가에서 TOP 10에 진입하며 국내외에서 뜨거운 주목을 받았다.

    새롭게 선보이는 시즌2에는 김연경, 이준호, 카즈하가 합류를 확정 지어 화제를 모았다. '대환장 기안장' 시즌2는 올해 3분기 넷플릭스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사진=엑스포츠뉴스DB, 스튜디오 모닥

    이유림 기자 reason1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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