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자 중심 디자인·편의 제고
특·광역시 최초 AI 챗봇 도입
울산광역시 상수도사업본부 개편 누리집 첫 화면 [울산시 상수도사업본부 제공] |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
[헤럴드경제(울산)=박동순 기자] 울산시 상수도사업본부가 울산시민의 식수인 ‘고래수’ 관련 서비스를 보다 쉽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누리집(water.ulsan.go.kr)을 개편해 5일부터 서비스에 들어갔다.
메뉴 구조를 이용 목적에 따라 직관적으로 재구성해 원하는 정보를 쉽게 찾을 수 있도록 했으며, 글자 크기와 색상 대비를 높여 가독성을 개선했다. 상·하수도 요금 조회와 원격검침 조회 기능도 개선했다.
별도의 회원가입 없이 민간인증서와 금융인증서를 활용해 인증할 수 있는 간편인증 서비스를 도입했으며, 태블릿과 스마트폰 등 다양한 모바일 기기에서 별도의 앱 설치 없이 최적화된 화면을 볼 수 있도록 접근성을 강화했다.
생성형 인공지능(AI) 기술을 특·광역시 중 최초로 적용한 대화형 채팅로봇(챗봇) ‘물동이챗’을 도입해 이용자 질문의 맥락에 따라 맞춤형 답변을 제공한다. ‘물동이챗’은 울산 수돗물 마스코트 ‘물동이’와 챗(chat)의 합성어이다.
요금 조회, 납부 안내, 민원 신청 등 이용 빈도가 높은 서비스를 메뉴형 구조와 자연어 기반 상담 기능으로 시민 누구나 24시간 언제 어디서나 쉽고 편리하게 민원을 처리할 수 있다.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