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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07 (토)

    [오늘의신상]톤보정에 기미·잡티 개선까지…오휘 '데이쉴드 다크스팟 콜라겐 톤업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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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톤 보정·광노화 개선까지 한 번에… SPF50+ 기능성 톤업 선케어

    LG생활건강의 디에이징(De-Aging) 솔루션 뷰티 브랜드 '오휘(OHUI)'가 자외선으로 인한 기미와 잡티를 집중 관리하는 '오휘 데이쉴드 다크스팟 콜라겐 톤업 선'(SPF50+ / PA++++)을 출시했다.

    '오휘 데이쉴드 다크스팟 콜라겐 톤업 선'은 파스텔 퍼플 컬러 제형으로 노란 피부톤을 자연스럽게 보정해 피부를 화사하게 연출하는 톤업 선케어 제품이다. 실제 피부 밝기를 개선하고 노란기와 붉은기를 완화해 피부 톤 균일도를 18.4% 개선하는 효과를 확인했다. 또한 백탁 없이 촉촉하게 발리는 수분 제형으로 메이크업 첫 단계에 사용하면 피부 표현의 완성도를 높여준다.
    아시아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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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요 성분으로는 인체 콜라겐과 동일한 삼중 나선 구조의 '3D 코어 콜라겐™'과 항산화 성분으로 알려진 '슈퍼 비타민 콤플렉스'를 함유했다. 여기에 미백 기능성 성분인 나이아신아마이드와 브라이트닝 케어에 도움을 주는 트라넥삼산을 더해 기미와 색소 침착 관리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설계했다. 실제 임상 결과에서는 제품 사용 4주 만에 기미·잡티 면적이 41.13% 개선되는 효과가 확인됐다.

    또한 이 제품은 무기자차와 유기자차의 장점을 결합한 혼합자차 제형을 적용했다. 사용 2주 만에 자외선으로 손상된 피부가 38.4% 진정되고 피부 결이 10.3% 개선되는 등 광노화 케어 효과도 나타났다.

    LG생활건강 오휘 마케팅 담당자는 "이번 신제품은 자외선 차단이라는 선케어의 기본 기능에 더해 기미·잡티 케어와 광노화 개선까지 고려한 차별화된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기능성 선 제품 라인업을 선보이며 고객의 피부 고민 해결을 돕겠다"고 밝혔다.

    '오휘 데이쉴드 다크스팟 콜라겐 톤업 선'은 전국 백화점 오휘 매장과 온라인 브랜드 직영몰, 주요 이커머스 플랫폼에서 만나볼 수 있다.

    권재희 기자 jayfu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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