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주=뉴시스] 전북 완주군이 자연재해 안전도 '2년 연속 최고 A등급'을 획득했다. *재판매 및 DB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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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뉴시스] 김민수 기자 = 전북 완주군이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자연재해 안전도 진단' 평가에서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최고 등급인 A등급을 획득했다고 5일 밝혔다.
행정안전부가 매년 전국 228개 시·군·구를 대상으로 실시하는 자연재해 안전도 진단은 재난 예방 대책, 대응 체계 구축, 시설 점검 등 지자체의 방재 역량을 평가하는 제도다.
완주군은 전체 지자체 중 상위 15% 이내 기관에만 부여하는 A등급을 2년 연속 유지했다.
이번 평가 결과에 따라 완주군은 향후 자연재해 발생 시 피해 복구비 국고 지원 비율 2% 추가 상향 혜택을 계속해서 유지한다.
유희태 군수는 "2년 연속 A등급 결과는 군민의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두고 쉼 없이 달려온 결과"라며 "안전은 결코 타협할 수 없는 만큼 앞으로도 '재난 없는 완주, 군민이 안심하고 살 수 있는 안전 도시'의 명성을 더욱 공고히 하겠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le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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