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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엔터프라이즈의 세무 특화 AI 어시스턴트 '비즈넵 세나(SeNa)'가 월간 활성 이용자 수(MAU) 180만을 기록했다. 지난해 12월 55만 대비 세 배 이상 증가한 수치다. 서비스 출시 이후 누적 유입은 약 400만, 누적 질문 수는 160만 건을 넘어섰다.
비즈넵 세나는 최신 세법과 판례 데이터를 기반으로 사용자 상황에 맞는 답변을 제공하는 세무 특화 AI 어시스턴트다. 질문 형태로 입력하면 즉시 답변을 받을 수 있으며, 추가 질문을 통해 맥락을 이어가는 상호작용도 가능하다. 이용자들이 주로 묻는 질문은 퇴직금 정산·소득금액 확인·주식 및 금융 관련 과세 여부·각종 신고 및 증빙 절차 등 실생활과 직결된 세무 이슈다.
단순 정보 조회를 넘어 실제 질문으로 이어지는 이용이 빠르게 확산되면서, 검색 중심의 세무 정보 탐색에서 질문 기반 확인 방식으로 이용 패턴이 변화하고 있다는 것이 회사 측의 분석이다.
글 : 플래텀(editor@platu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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