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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05 (목)

    엑소코바이오, 독자적 엑소좀 기술 기반 ASCEplus® 홈케어 라인 글로벌 시장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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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선비즈

    (플래티넘라인/병의원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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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로벌 엑소좀 선도 기업 ㈜엑소코바이오가 한국과 미국, 일본 시장을 겨냥한 차세대 스킨케어 컬렉션인 ASCEplus® 홈케어 라인 2종을 공식 론칭한다.

    이번 신제품은 전문가용 플래티넘 라인과 소비자용 프로 라인으로 구성됐으며, 자사의 독보적인 EXO-RSC™ 기술(장미 줄기세포 유래 엑소좀)을 바탕으로 설계됐다.

    엑소코바이오는 식물 줄기세포 유래 엑소좀 특허를 확보한 최초의 기업으로서 기술적 신뢰를 강조하고 있다. 현재 한국과 미국, 일본 등 주요 국가에서 장미 줄기세포 유래 엑소좀 관련 화장품 조성물 특허 10여 건을 포함해 총 75건 이상의 글로벌 특허 포트폴리오를 구축하고 있다. 이러한 강력한 지식재산권(IP)은 글로벌 시장 진입의 핵심 동력이 되고 있다.

    이번 라인업의 핵심은 사용 직전 유효 성분을 활성화하는 동결건조(lyophilization) 기반의 프레시 액티베이션 시스템이다. 민감한 바이오액티브 성분을 보호하는 EXOCAPSULE®을 엑소밤 크림(EXOBALM®)이나 엑소미스트(EXOMIST®)와 직접 혼합하여 사용함으로써, 엑소좀의 생물학적 활성이 유지된 상태로 피부에 전달되도록 구현했다.

    조선비즈

    (프로라인/일반홈케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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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품 구성은 아침과 낮, 밤으로 이어지는 데일리 루틴인 ExoRegimen™ 구조를 제안한다. 대표 제품인 EXOBALM®-SR은 임상 테스트 결과 각질층 10층까지의 보습 효과와 가시적인 피부 지표 개선이 확인되었다. 또한 두피 및 모발용인 EXOBALM®-HR은 4주 사용 시 모발 빠짐의 유의미한 감소와 두피 진정 효과가 관찰되었으며, 이 외에도 바이오 쉴드 콘셉트의 페이셜 미스트인 EXOMIST®-S 등이 포함되어 있다.

    ASCEplus® 홈케어는 엑소좀이 정제된 상태로 생물학적 활성을 유지할 때만 의미가 있다는 원칙을 기반으로 개발되었다. 세계 최초의 식물 줄기세포 유래 엑소좀인 Rose Stem Cell Exosome(RSCE®)은 세포 간 핵심 메신저로서 피부 본연의 회복 경로를 활성화하고 피부결을 개선하는 데 도움을 준다.

    엑소코바이오 CEO & CTO 조병성은 “ASCEplus® 홈케어 라인은 단순한 스킨케어 트렌드를 넘어 전 세계 2만5000개 클리닉, 200만명의 고객에서 축적된 엑소좀 재생 에스테틱 혁신을 데일리 엑소좀 루틴으로 구현하여 피부 컨디션과 건강을 획기적으로 개선하기 위해 개발되었다”고 말했다.

    이번 론칭을 통해 엑소코바이오는 클리닉에서 검증된 엑소좀 기술력을 가정에서도 경험할 수 있는 고순도·안정성 중심의 홈케어 솔루션을 글로벌 시장에 본격적으로 전파할 계획이다.

    김두열 기자(doyear@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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