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은평구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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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국제뉴스) 최정범 기자 = 서울시 은평구(구청장 김미경)는 양성평등 촉진과 가족친화적 문화 조성을 위해 '2026년 양성평등기금 지원사업'을 공모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는 지역 내 양성평등 실현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발굴하고 지원하기 위해 추진된다. 지원 규모는 1천만 원이다. 단체(법인)는 최대 6백만 원, 커뮤니티(소모임)는 최대 2백만 원까지 지원한다.
공모 분야는 4개로 여성의 경제·사회활동 참여 확대 가족친화(돌봄) 환경 조성 안전하고 건강한 지역사회 형성 양성평등 촉진 사업이다.
신청 자격은 은평구에 소재하고 있는 비영리법인, 비영리민간단체, 여성단체다. 은평구민 또는 은평구 소재 직장인으로 구성된 5인 이상 커뮤니티(소모임)도 신청할 수 있다.
신청은 지방보조금관리시스템 '보탬e'를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하며, 회원가입 후 공모사업을 신청할 수 있다. 접수 기간은 다음 달 5일부터 16일까지며, 단체별 1개 사업만 신청할 수 있다.
접수된 사업에 대해서는 사업의 적정성, 예산 산정의 적정성, 수행 능력, 최근 1년간 여성 관련 사업 실적 등을 종합 심사한다. '은평구 양성평등기금 운용심의회'의 심사를 거쳐 3월 중 은평구 누리집에 결과를 공개하고 선정단체에 개별 통지할 예정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은평구청 누리집 공고문을 참고하거나 은평구청 가족정책과 담당자에게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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